북한이야기

강오빠와 김동생이야기

1 아기자기 0 965 2016.06.14 22:53

 

제가 이야기를 하자면  무슨말을 어떻게 해야  무슨 이야기를 먼저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왜냐면 너무 아까운 세월이 흘럿다고 봐야지요. 오빠 와 동생이 만난다는것이 헐치 안은가 봐요 이렇게 멀리 외국에서 만날줄은 누가 생각이나 했겠어요 그래도 이렇게 라도 만나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너무도   기쁨고 감격해서  어쩔줄 모르겠어요 하고싶다 할예기 너무너무많은데   한꺼번에 다할순 없지요.. 다음번  기회에...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