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야기

임신부 에게 주는 헤택은 그야말로 가식

1 아기자기 0 879 2016.06.12 22:19

여러분님들은  느끼지못할거에요. 생각지도  못할일이죠.

제가  이세상에  여자로  태여났다면  자식을  낳고푼게  소원이였어요.하지만  잘못만난  세상을  만났는지  내팔자라

고  해야될지...그이야기를  하자면 너무도 억울해서  말을 다 못할  지경이지요.

북한에서는  아이를 낳는건  마음대로지만  났다해도  벌어먹기가 조만간  힘들지  않아요..  그래서 여자들이  응당  시집을 가서  자기의 역활을   해야되지만  너무 살기가  바쁘고 어려워  시집은  가서  몰하냐  아이는낳서  몰하냐

제한입  풀칠  하기도  어려운 북한이에요. 어떤여성의 실레를 말하자고  해요.제가  직장생활하고  있을때  어느날

점심시간이  되서  이집을  가게  됬어요.  말하자면  아는 언니라고 하지요.  시집을 일찍가서  아이를  낳는데  영양보층을 못해  허리를피질못하고  구부정 해서  겨우  일어나 는정도에요. 첫아이가 2살갓이넘었는데  또 2번째임신을  했더라구요.  그래서  먹고살기  힘든데 왜 또아이를  뱃는가고  뭇자  허리 아픈게  낳질않아서  또아이를  나면 낫지않을가고  그러더라고요. 참보기  너무  딱함니다.  이언니가 그후에어떻게 살가 다른  사람들  말을들어보니   2번째아이를  낳고 남편이 별이별  짓을  다해서   일어났는데  집을팔고  그돈으로  나가서  장사도 해보고결국은  아이도다잃고  남새장사  하다가  미찌고  밤에 몰래  남새  도적질  하다가  얻어 맞아죽었다고해요. 이집은 이래서  집도없고  아이2명을 다죽고  엄마까지  죽은  불쌍하게  됬지요.이렇게  북한  현실이 이러해요..끔찍해요.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