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 장뇌삼

안마해 드릴까요?

1 전민호 0 955 2017.06.20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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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해 드릴까요? 사실 자신을 괴롭히는 것은 결과물보다 너의 '상상'이다. 결혼은 훌륭한 제도지만 난 아직 제도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지 않았다. 창조적 작업은 놀이와 같다. 원하는 형태의 재료를 사용해 자유로운 추측을 하는 것이다. 안마해 드릴까요? 명망있는 학자와 이야기할 때는 상대방의 말 가운데 군데군데 이해가 되지 않는 척 해야 한다. 누군가를 훌륭한 사람으로 대하면, 그들도 너에게 훌륭한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안마해 드릴까요? 이것이 바로 진정한 우정 입니다. 요즘, 모두들 어렵다고 합니다. 안마해 드릴까요? 자신감이 있으되 오만하지 않고 열정을 지니되 지나치지 않으며 공존의 삶을 엮어가게 하소서. 안마해 드릴까요? 부드러운 대답이 분노를 보내버린다. 안마해 드릴까요? 돈 주머니 쥔 자가 가정를 지배한다. 안마해 드릴까요? 하지만 이미 이런생각을 하는 그 순간부터 서로가 서로에게 떨어져 가고 있는 걸지도 모른다.인생이란 하루하루 훈련을 쌓아가는 것이다. 그러나 자라면서 만들어지는 인상은 순전히 당신이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행동하는가에 달려 있다. 안마해 드릴까요? 사랑보다는 우정, 우정보다는 진실이란 말이 더 잘 어울리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당신이 해를 끼칠 수 있다고 믿으면 당신은 치유할 수 있다는 것도 믿으십시오. 사랑은 때로 결혼의 과실이다. 기도를 많이 하라; 하지만 네가 원하는 것을 신에게 말하는 것을 삼가하라. 안마해 드릴까요? ​그리고 그들은 과거의 영광스러운 날들에 대해 환상을 갖지 않는다. 그들은 현재에 살면서 미래를 계획한다. 그래서 산을 떠나면 산에서 있었던 좋은 추억을 떠올리고, 산을 떠나자마자 곧 다시 돌아가고 싶어지는 것이다. 우정과 사랑의 가장 큰 차이는 거리라고 생각한다...끝입니다....어떻게 잘썼는지 모르겠네요..ㅎ 올라갈 적보다 내려갈 때 바라볼 것이 더 많은 길. 내려가는 길이 아무리 멀고 깊어도 산골 두메에 옹기종기 모여 앉은 고향 마을이 먼발치로 바라보이던 길. 낮에 꿈꾸는 사람은 밤에만 꿈꾸는 사람에게는 찾아오지 않는 많은 것을 알고 있다.나는 승리를 즐기지만 그것은 순수한 고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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